유산치료의 적절한 시기 > 유산 > 다산미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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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유산치료 의 시기

다음번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유산이후 자궁이 회복되는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 합니다.

유산 이후 최적의 치료 시기는

유산
직후

오른쪽방향 화살표

한달
이내

인공유산, 혹은 계류 유산의 경우

자궁 내벽이 회복되는 시기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유산이후에 자궁 내벽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어야 하는데 다음 월경이 시작되는 시기 전후 1개월 사이가 내벽의 회복이
가장 빠른 시기 입니다.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자궁 내벽의 치료 기간이 길어 질 수 있어 이시기에는 반드시 한의원에 내원해서
자궁 내벽을 보호하는 한약인 녹용 보궁탕(鹿茸保宮湯)을 처방받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성 유산을 유발하는
자궁면역학적 원인

  • 01

    항인지질항체

    항인지질 항체는 체내에서 혈전을 유발하는 속성이 있는데
    임신중 혈전유발은 태아에게 공급되는 혈액이 차단되어 태아가
    정상적 으로 발달할수 없습니다.
  • 02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

    동종면역요인의 하나로 착상부위는 인체에서 가장 많은
    NK cell 이 존재하는 부위입니다. NK cell 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03

    갑상선 항체

    항갑상선항체는 유산과의 관련성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반복유산환자에게서는 이 항체의 빈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치료 방법

  • 면역글로
    불린주사

  • 인트라
    리피드

  • 저용량
    아스피린

  • 헤파린

안정적인 착상유지를 위해서 NK cell의 독성을 완화하는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거나
항지질항체로 인한 유산의 경우에는 헤파린이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게 됩니다.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치료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심리 치료도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습관성 유산검사, 태아 유전자 검사등을 통해 진단을 받으며 진단이 없더라도 습관성 유산의 경우 루틴으로
위 처방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산미즈 한의원 치료

치료이미지1 치료이미지2

습관성 유산의 경우 자궁내의 면역학적 원인 뿐만 아니라 태아의 염색체 이상, 해부학적 이상 여부를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면역 글로불린의 투여가 습관성 유산에서 완벽한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면역 글로불린 주사를 병행하는 여성들은
한방 치료를 함께 해서 유산율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산미즈의 유산치료목표

  • 01.

    인공 유산의 경우
    자궁내벽의 손상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02.

    계류유산의 경우 자궁내벽의 손상치료
    뿐만 아니라 어떠한 기능의 이상이
    건강한 임신유지를 방해했는지
    파악한 후 이를 바로 잡는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 03.

    2회 이상의 유산을 경험한 여성은
    보다 적극적인 유산방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각의 유산과정을 분석하고
    다음 번 임신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내의 면역 균형회복하는 근본치료

반복된 유산은 혈액 내 독소를 유발합니다.

자궁 내 어혈과 독소가 많아지면 이후 재임신시에 유산빈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산미즈한의원의 유산치료에서 녹용보궁탕(鹿茸保宮湯)과 침뜸 치료는 약화된 자궁순환을 정상화
시키도록 돕습니다. 습관성 유산의 주요 원인이 되는 혈허(血虛)를 치료하고 자궁내 면역 균형을
회복하도록 합니다.

안정적인 착상유지보조

유산의 횟수가 늘어나면 이후 임신 성공율도 낮아집니다.

임신 전에 착상유지를 위한 녹용착상탕(鹿茸着床湯)을 함께 복용하여 보다
안정된 임신 유지를 돕습니다.

초기유산을 방지하는 착상보조

유산의 횟수가 늘어나면 이후 임신 성공율도 낮아집니다.

임신 전에 착상유지를 위한 녹용착상탕(鹿茸着床湯)을 함께 복용하여 보다
안정된 임신 유지를 돕습니다.

유산후 치료에 대한 임상논문

  • 습관성 유산 환자의 한방치료에 대한 임상적 고찰

    습관성 유산환자의 임신 전후의 한방치료가 임신에서 유산율을 낮추고 임신유지및 분만 성공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는
    논문, 특히 임신후의 적극적인 한약투여가 임신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함이 확인
    (김경숙, 강명자) 대한한방부인과학회,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13권2호 (2000), pp.452-467

  • 유산 후 내원한 환자에 대한 증상조사 및 EPDS 평가

    유산후 조리에 대한 인식, 후유증, 호발증상, 산후우울증등을 에딘버러 산후우울증 측정도구(Edinburgh Postnatal
    Dipression Scale,EPDS)를 통해 평가하고 비교한 논문
    (이윤재 , 황덕상, 이창훈, 이경섭) 대한한방부인과학회,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1권1호 (2008), pp.206-215

  • 유산후유증의 (流産後遺症) 치료에 대한 연구

    유산후 소파수술등의 처치가 이루어 지면서 생기는 합병증들에 대해 치료방법을 중의잡지 위주로 검토한 결과 유산후
    후유증의 주원인은 어혈정체로 인한 자궁내 손상, 자궁출혈, 유착등이고 이에 대한 치료법으로 어혈을 제거하는 한약제와
    더불어 혈을 보하고 내벽을 재생하는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됨을 통계화 한 논문
    (박병렬, 김철원, 유심근, 이지영) 대한한방부인과학회,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9권1호 (1996), pp.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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