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갑상선 치료 Q&A > 갑상선질환 > 다산미즈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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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갑상선치료
궁금해요 Q&A

질문01

한방 갑상선 치료 완치가 가능한가요?

갑상선 기능저하증,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너무 과하거나 부족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가장 많은 원인 질환이 하시모토갑상선염 혹은 그레이브스 병때문인데 이는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단순히 호르몬제의 복용만으로 완치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개인별 체질의 개선과 생활관리
면역기능강화등을 통해 근본 원인을 치료하여야 합니다.

질문02

한방 치료를 받을때 양약 복용은 어떻게 하나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의 경우 상태가 가벼운 경우에는 양약 복용을 중단하고 한방치료만으로도
기능이상을 치료할수 있으나 양약 복용기간이 길었거나 수치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단기간 양약복용을
중단하는 것 보다는 치료과정에서 수치변화를 본다음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03

양약과 한약을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나 그레이브스 병의 경우 호르몬 변화가 급격하게 저하, 항진이 교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 체계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메티마졸, 안티로이드, 신지로이드 등 치료제를 병행 복용할 수 있습니다.
독성 갑상선 염, 결절 등은 양약과 병행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약으로 호르몬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한방치료를 통해 근본 면역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약은 신지로이드, 메티마졸, 안티로이드 등과 길항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양약과 병행 복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04

갑상선 치료기간이 끝나고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의 한방치료는 단순히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호르몬 수치를 정상적으로
단기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면역기능을 정상화 하는 원인치료입니다.
3~6개월 간의 면역강화 치료기간이 끝나고 난 이후에는 생활속에서 식습관관리 운동치료등을 병행하는 것이
좋고 외래진료를 통해 재발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질문05

정상 수치가 되었다가 재발할 수도 있나요?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나 항진증의 원인이 자가면역질환이 많기 때문에 몸 상태가 나빠질 경우 증상이 재발합니다.
노화에 따른 재발율이 많고 재발이 잦아지다가 만성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분비 질환의 특성상 관리여부에 따라 동일한 진단명을 가진 환자의 경우라도 치료기간, 치료예후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면역강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질문06

갑상선 기능저하일 경우 요오드 섭취?

요오드 섭취가 부족한 지방에서 발생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경우 김,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요오드의 과도한 섭취는 오히려
갑상선염을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요오드가 매우 tricky 한 성분이기 때문에 갑상선염의 식이조절에서 요오드가
많은 식품은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러 요오드 섭취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07

먹지말아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저하증과 항진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잘못된 면역세포의 활동에 의한 것이므로 면역체계에 부담을 주는
알레르기 음식, 인스턴트음식, 지나친 당분이나 소금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요오드가 다량 함유된 해조류의 섭취도 주의하여야 하며 저하증 환자의 경우에는 갑상선기능을 저하시키는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콩, 브로컬리, 양배추, 견과류 등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삼가하여야 합니다.

항진증의 경우에는 심장에 부담을 주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의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또한 항진증이나 저하증을 막론하고 흡연은 중단하여야 하며 알코올의 섭취 역시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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