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자궁경부 상피내종양이라고도 부르는 질환입니다. 자궁 경부 표면은 보호막 역할을 하는 상피세포로 덮여 있는데 이 상피세포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이상세포(암세포)로 변하는 것이며 상피조직의 변형도에 따라 1단계 경증(CIN 1) 2단계(CIN 2) 3단계(CIN 3)로 구분되는데요.

 

해당 질환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이 일반적인 원인이지만 모든 바이러스 감염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개인의 면역력과 연관이 많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침입 후 자궁경부암 진행까지 걸리는 시간은 5~20년에 해당되며 특히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예후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한방을 통한 자궁면역 관리는 진행속도와 재발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궁경부의 염증을 개선하고 어혈제거와 더불어 면역강화, 산도 정상화 등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방치료는 체질에 맞는 한약처방과 순환상태 개선을 돕는 침뜸치료를 통해 자궁 면역을 높이는 것을 돕습니다. 이를 통해 바이러스의 활성화를 억제시켜 단계이행속도를 낮추고 원추절제술을 받은 경우는 이후의 재발방지와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게 된다고 부산 서면 다산미즈한의원은 설명드립니다.